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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미 같은 오타모반,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날짜

2011-12-01

조회

16

  • Dec 01, 2011
  • 16
얼굴 광대뼈 부위 양쪽에 난 갈색 반점이 화장으로도 가려지지 않아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던 직장인 K씨(28세, 여). 기미로 알고 피부 관리를 하고 있었어나, 기미가 아닌, ‘오타모반’ 이라는 진단을 받고 깜짝 놀랐다.

오타모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는 ‘라움성형외과’의 최응옥 원장은 “오타모반을 기미로 오인하는 환자들이 상당히 많다.”며 “오타모반은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 전체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한다.

색소를 만드는 멜라닌 세포가 피부 깊숙한 진피층에 비정상적으로 침착돼 나타나는 모반을 ‘오타모반’ 이라고 한다. 주로 푸른색을 띄며 눈이나 광대뼈 주위, 관자놀이, 이마나 콧등에 생기는데, 이 질환은 한국인을 포함해 동양인에게 매우 흔히 나타나는 질환이다.

오타모반의 발생 시기에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오타모반이 생기는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 소아에게서 나타나는 오타모반은 100% 선천성 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출생 시에는 대부분 작은 부위에 마치 멍이 든 것처럼 보이다가 점차 번지면서 색깔이 진해지는 양상을 보인다. 이러한 소아 오타모반의 경우, 피부의 진피층 두께가 성인에 비해 두껍지 않고, 그 발생시기가 오래되지 않아 색소의 깊이도 깊지 않다.

그러므로 조기에 치료하면, 성인에 비해 치료효과가 빠르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만약 아이가 오타모반의 증상을 보인다면, 조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부모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성년 이후에 생기는 후천성 오타모반은 주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게서 나타나는데, 반점의 색깔이 갈색으로 나타나고 얼굴의 한쪽 부분이 아니라 양측에 대칭적으로 나타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오타모반의 치료는 레이저를 이용해 치료하고 있다. 최응옥 원장은 “레이저치료는 피부에는 손상을 주지 않고, 비정상적인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시키기 때문에 효과적인 치료법”이라며 “라움성형외과에서는 레이저복합치료요법으로 오타모반을 치료함으로써 치료기간을 단축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이저의 종류로는 큐스위치 루비레이저, 앤디야그 레이저,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가 있는데, 이것은 서로 파장이 다르기 때문에 각 환자별로 어느 레이저가 더 효과적인지는 담당 의사의 노하우와 경험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최응옥 원장은 “오타모반 치료는 한 번 했다고 해서 바로 완치가 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치료해야 그 증상이 개선된다.”며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치료받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얼굴에 반점이 생기는 오타모반과 같은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이 느끼는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나 콤플렉스가 심하며, 심리적 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 맑고 깨끗한 얼굴로 장애를 극복하기 바란다.

라움성형외과 최응옥 원장(의학박사·성형외과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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